기존 구독자가 발목을 잡을까요?
구독자 2천 명 정도 있는 채널입니다.
원래 편의점 신제품 리뷰(먹방) 위주로 올렸었는데, 제가 흥미가 떨어져서 요새 유행하는 롤(LOL) 하이라이트 게임 채널로 전향하고 싶습니다.
그런데 기존 구독자 2천 명이 게임 영상에 관심이 없어서 클릭을 안 하면, 클릭률(CTR)이 바닥을 쳐서 알고리즘이 아예 죽어버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그냥 아깝더라도 아예 깨끗한 새 구글 계정을 파서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? 아니면 기존 채널을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?